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 구보 유키야


19쪽
회사의 활동을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목표로 가는 지름길을 찾는 것이 회계다.

48쪽
자금 조달 방법에는 타인에게 빌리는 것, 자본가에게 빌리는 것, 스스로 버는 것, 세 가지 방법이 있다.

50쪽
매출원가 = 순매입액 + 기초상품재고액 - 기말상품재고액

50쪽
지불한 돈과 경비가 일치하지 않는 가장 큰 요인은 설비투자에 있다.

52쪽
그래서 ...... 감가상각이 필요하다. 건물과 기계, 자동차 등 장기적으로 사용할 자산을 구입했을 때 그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연수로 나누어 경비로 처리하는 것이다.

57쪽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을 구입할 때는 한 번에 경비로 계상하지 말고 사용할 기간 동안 나누어 경비로 처리해야 한다. 이 기간을 '내용연수'라고 하며 각 연수는 세법 등으로 정해져 있다. 설비투자를 하면 그만큼의 돈은 지불되고 있지만 경비 계상은 올해분만 인정되기 때문에 '이익은 나지만 돈은 없는' 상태가 된다.

56쪽
돈을 사용할 수 없는 시간은 금리로 환산해야 한다.

59쪽
1.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2.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3. 경상이익  =영업이익 + 영업외 이익 - 영업외 비용
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경상이익 + 특별이익 - 특별손실
5. 당기순이익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법인세 등

121쪽
재무회계는 '발생주의' 사고가 중요하다.

132쪽
접대비는 거래처 및 사업 관련자에게 접대하거나 위로, 선물의 명목으로 지출한 돈이다. 그리고 특정 상대에게 선물한 것은 접대비지만 불특정다수에게 보낸 것은 '광고선전비'로 처리할 수 있다. 세법은 조금씩 계속해서 개정되기 때문에 세세한 조건까지 기억할 필요는 없지만 ...... 최소한 '접대비는 다른 비용과 달리 여분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한다', '접대비 이외의 과목을 이용하여 절세할 수 있다'라는 것 정도는 알아두자. ...... 이 접대비의 손금불산입이 발생함으로써 세무회계에서 대부분 이익보다 과세소득이 커진다.

138쪽
현금흐름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와 함께 3대 결산서로 꼽힌다. 투자가와 채권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룰에 따라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작성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현금흐름표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돈이 제대로 돌고 있는지'를 확인시키는 것이다.

143쪽
아무리 이익이 많아도 현금흐름이 순조롭지 않으면 기업은 도산한다. 반대로 적자 상태인 기업도 현금흐름만 좋다면 절대로 도산하지 않는다.

147쪽
매출채권은 회수할 수 없다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

154쪽
현금흐름은 다음의 3가지로 나뉜다. 기업의 경영을 영업, 투자, 재무 3가지로 구분하여 돈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다. ...... 애초에 이 세 가지가 모두 플러스가 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이 플러스여야 한다는 점이다. ......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흐름이 플러스인 것은 회사의 주업에 의해 현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이다. 

196쪽
유능한 영업사원은 매출예산을 달성한 것에서 멈추지 않고 매출의 구성 요소를 각각 세밀하게 분석한다.

204쪽
가장 중요한 것은 PDCA사이클이 잘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다. PDCA사이클이란 계획(Plan)하고 실행(Do)하여 그 결과를 체크(Check)한 다음 개선(Action)으로 이어가는 일련의 흐름을 반복하는 것이다. ...... 대부분의 회사가 실행 단계에서 멈춘다. ...... 애초에 체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목표에 근접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상적인 PDCA사이클은 나선형처럼 둥글게 회전하며 착실하게 목표 지점으로 향하는 것이다.

 

 

[네이버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 구보 유키야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회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 부기를 몰라도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회계적 사고법을 익히는 게 목적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회계 책에 등장하는 전문 용어와 어려운 개념을 과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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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엇박 몽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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